[헤럴드경제] 박원순 서울시장은 ‘설맞이 특별 나눔 기간’ 차 5일 강동소방서 소방대원과 종로경찰서 경찰관, 독거노인, 북한이탈주민, 전통시장 상인 등을 차례로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한다.

박 시장은 전날 전통시장,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새해 인사를 나눴으며 오는 6일에는 명절 맞이 청소 현장과 시립병원을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