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은빈 인턴기자] 5일 오후 1시 30분께 경북 상주와 구미 사이에 위치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면 상주터널에서 또 사고가 났다. 작년 10월경 발생했던 상주 터널 사고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정확한 사고 원인이나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진화작업은 끝마친 상태지만 상주 터널 양방향이 모두 통제되고 있다. 인명 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차량 통제로 인해 상주터널 일대 양방면 8km구간이 정체되고 있다.
앞서 작년 10월 상주 터널에서 발생한 사고는 시너를 실은 차량이 터널 하행선을 지나던 중 벽면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사고였다.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지만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었다. 이 사고로 운전자 18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차량 10여대가 일부 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