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프랑스 남성 명품 S.T.듀퐁에서는 신화속의 동물 ‘불사조’에서 영감을 받은 오뜨 크리에이션 ‘불사조(PHOENIX)’를 선보인다.
신화에서 그리는 불사조는 생명을 다하고 자신을 태운 잿더미에서 다시 부활하는 새로 ‘영원한 삶’을 의미한다. S.T.듀퐁은 불사조의 깃을 만년필 바디 위에 정교하게 조각했고, 라이터에는 불의 모습을 형상화해 장식했다. 오로지 한 시대에 단 한마리의 불사조만 영원한 삶을 누리듯, 피닉스 오뜨 크리에이션의 만년필과 라이터는 전세계 88개만 한정수량 생산된다.
S.T.듀퐁의 ‘오뜨 크리에이션(Haute Creation)’ 라인은 프랑스 정부로부터 ‘살아있는 문화유산 EPV(Entreprises du Patrimoine Vivant)’ 라벨을 수여 받은 장인들과 S.T.듀퐁의 협업으로 탄생되며, 모든 작품은 숙련된 장인들이 직접 손으로 제작했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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