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이화여대는 8일 로버트 킹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 특사의 특강을 오는 9일 학생문화관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화여대 국제학부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로버트 킹 특사의 한국 일정 중 유일하게 대중과 만나는 시간이다. 로버트 킹 특사는 ‘북한인권 상황의 현주소’를 주제로 북한 인권의 실상을 대학생들에게 전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대학생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로버트 킹 특사는 지난 5일 방한해 오는 10일까지 한국에 머물 예정이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