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이화여대는 8일 로버트 킹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 특사의 특강을 오는 9일 학생문화관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화여대 국제학부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로버트 킹 특사의 한국 일정 중 유일하게 대중과 만나는 시간이다. 로버트 킹 특사는 ‘북한인권 상황의 현주소’를 주제로 북한 인권의 실상을 대학생들에게 전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대학생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로버트 킹 특사는 지난 5일 방한해 오는 10일까지 한국에 머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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