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전세대란에 대한 이야기는 더 이상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특히 이사철인 봄과 가을에 전세난은 더욱 심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이제는 계절구분 없이 사시사철 전세난에 따른 세입자들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문제는 연말 연초 아파트 입주물량이 줄어들면서 전세난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부동산정보 업체가 최근 발표한 이번 해 상반기 아파트 입주물량을 살펴보면 전국에서 13만7,990가구가 입주한다. 그러나 이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3,429가구(2.4%)가 감소한 수치다.

부동산 관계자는 “연초도 연말과 같이 입주물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전세난이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같은 상황에서 눈 여겨볼 새 아파트가 있다. 최근 교통개발 호재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금강로하스 엘크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대우조선해양건설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석봉동 771번지에 들어설 ‘금강로하스 엘크루’ 765가구 중 일부 남은 세대를 분양 중이다.이번 해부터는 주택담보대출 기준이 까다로워진다. 그러나 신규 분양 아파트에 대한 집단대출에 대해서는 주택담보대출 심사 가이드라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금강로하스 엘크루’ 역시 집단대출이 가능해 내 집 마련에 대한 수요자들의 심적 부담이 줄었다.‘금강로하스 엘크루’는 교통개발 호재의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탄진역이 인접해있으며, 오는 2022년 충청권광역철도가 완공되면 버스로 1시간40분 이상 걸리던 계룡~신탄진 구간이 30분으로 단축된다.또 45분 거리의 신탄진~둔산도 광역철도와 도시철도로 환승 시 25분 내로 접근이 가능해지고, 경부고속도로 신탄진IC와 인접하며 세종, 청주를 잇는 대전 교통의 신 중심지이자 서울~세종 고속도로 최대 수혜지역이다.입지여건 또한 훌륭하다. 단지 바로 옆에 서희스타힐스 850가구, 남한제지터 개발 2,200가구의 개발과 이미 입주한 엑슬루타워 2,312가구 등 신탄진 일대는 6,000여가구 규모의 새로운 주거타운이 형성되게 된다.‘금강로하스 엘크루’ 단지 내에는 주출입구 벚나무길, 사계절 연못정원, 상상놀이터, 자작나무원 등을 조성했다. 단지 북측으로 금강조망이 가능하고 로하스 산호빛공원이 자리한다.또한, 세대별 전기 사용량 원격 검침 시스템과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초고속정보통신 및 홈네트워크 건물 인증, 층간 소음재 적용 등의 첨단 시스템 및 친환경 시스템을 적용했다.지상과 연계된 선큰계획으로 지하공간을 활성화하고 세대내의 일조량과 채광성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남향 위주의 단지로 배치됐다. 차량번호 인식 주차 차단기 설치로 외부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CCTV설치를 통한 첨단 보안시스템을 확보했다.교육환경 및 직주근접 아파트로도 인기가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에 새여울초등학교, 도보거리에는 신탄진초중학교, 이문중고등학교가 위치하고, 대전 대덕산업단지와 대덕테크노벨리 등의 산업 및 과학단지가 인근에 있다.‘금강로하스 엘크루’는 단지 내에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과 단지 주변의 자연환경과 연계된 풍부한 녹지체계를 만들었다.한편, 이 아파트는 1만7565㎡의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은 ▲59㎡ 244가구 ▲84A 159가구 ▲84B 172가구 ▲84C 190가구 등 총 765가구로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3.3m²당 600만원대부터의 착한 분양가로 책정됐다.‘금강로하스 엘크루’ 분양 담당자는 “현재 일부 남은 물량에 한해 현재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며 “신탄진에서 7년 만에 들어서는 브랜드아파트로의 가치뿐만 아니라 충청권광역철도 및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으로 사업지가 더욱 부각되고 있는 만큼 서둘러 계약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6번지(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 1번 출구)에 위치해있다.문의전화: 042-336-2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