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대한민국의 가출 청소년 수는 50만명이 넘는다. 하지만 이들을 보호해 줄 청소년 쉼터와 수용인원은 터무니 없이 적다. 갈 곳 없는 가출 청소년들은 생존을 위해 범죄의 유혹에 쉽게 넘어간다. 지난 10년 동안 성인 범죄자 발생률은 감소하고 있지만 19세 이하 청소년 범죄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이유다. 가출 청소년들의 실태를 카드뉴스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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