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너스 금리 일본.>> 주식 폭락, 금리 낮아지면 주식 올라야하는데 반대 현상 발생.>> 그만큼 저유가, 저성장 등 경제환경이 나빠질 것이라는 점이 높이 부각되기 때문.>> 동남아는 물론 유럽까지도 증시 등 자산시장 흔들흔들 불안 증세.>> 자산시장 불안할수록 미국 국채, 금 등의 안전자산에 몰빵.>> 부동산도 불안자산으로 분류, 소유심리 약해지고 거주, 임대심리 증가.>> 지난해 대출금리 낮고 전세가격이 오르자 차라리 집을 사자는 심리 발동... 주택거래 늘고 가격 상승, 최근에는 이와 반대현상이 대세로 자릴 잡아가는 분위기. * 중개업소 4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국민은행 전세전망 지수.>> 저금리 장기화로 전셋집 월세로 전환되고 아파트 매수세 실종, 임대심리는 더욱 증폭.>> 집값 떨어져도 전세는 지속적으로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 1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 전월 비해 3분의 1수준 올라, 여신심사강화와 비수기 탓에 집사면 손해라는 인식 팽배 탓...>> 호경기 때는 전세 상승하면 매매가격도 동반상승이 필연적이나 경기 불황시는 동반 상승안돼. 전세가만 나홀로 강세.>> 집주인 전세보다 월세가 유리... 전세가 전환률 다소 떨어져도 그래도 월세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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