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KOTRA(사장 김재홍)는 인베스트 코리아(Invest KOREA) 신임 대표로 김용국 씨<사진>를 임명했다.
인베스트 코리아는 KOTRA가 관장하고 있는 한국 정부의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조직으로, 김 신임 대표는 2월 11일부터 2년간 조직을 이끈다.
김 신임 대표는 미시간 대학에서 국제 금융학 MBA 학위를 받았으며, 삼성증권 등 국내외 금융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김 대표는 “국제 금융 분야에서의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살려 외국인 투자를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신규 고용창출, 국내 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보, 지방경제 활성화 등 외국인 투자유치가 국가 경제성장에 기여하는 바가 큰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