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은 8일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영재)와 ‘G밸리 지식서비스 분야 중소ㆍ벤처 창업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창업지원 교육ㆍ멘토링 및 네트워크 구축 ▷유망 창업기업 발굴과 판로 개척 및 글로벌 진출 등 사업화 지원 ▷IT융합, SW, 콘텐츠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공동 연구 등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약 1만2000개의 중소ㆍ벤처기업이 밀집해 있어 창조경제의 핵심 타운으로 손꼽힌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