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박대성 기자] 전남개발공사는 현행 1실(감사실) 2본부(경영본부, 사업본부) 체제를 오는 15일부터 2실2본부 체제로 변경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전남개발공사는 현행 감사실, 경영본부, 사업본부에 ‘전략기획실’을 추가하고 경영본부 산하의 기획홍보실과 신성장사업부를 ‘전략기획실’로 이관했다.

사업본부 아래에 있던 분양보상사업부는 경영본부로 이관했고, 기획홍보실 명칭은 ‘기획홍보부’로 변경되며 인원은 10명에서 7명으로 축소된다.

반면, 전주완주혁신도시로 이전한 전북개발공사는 1실(전략기획실) 2본부(경영관리본부,개발사업본부) 8개부서 체제에 총직원 63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