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NAVER(네이버)가 미국 페이스북의 주가가 급등했다는 소식에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오전 9시26분 현재 2.94% 오른 77만원에 거래됐다.
UBS, 키움증권, 삼성증권 등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 창구 상위에 올랐다.
네이버는 나스닥 기술주의 급락 여파로 지난주 큰 폭으로 하락했다가 지난 8∼9일 이틀동안 올랐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페이스북은 전일보다 7% 이상 급등했다.
/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