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KB손해보험이 작년 4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했다.
18일 오전 10시 15분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B손해보험은 전날보다 3.16% 오른 3만 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6.81% 급등한 3만 2150원을 기록,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KB손해보험의 작년 4분기 순이익은 688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면서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윤태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저해 요인이던 미국 충당금 이슈를 완전히해소해 향후 연간 자기자본이익률(ROE)이 12% 내외를 유지할 것”이라며 “KB금융 아래에서 본질적인 이익체력에 기반한 실적 시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윤 연구원은 KB손해보험에 대한 투자의견을 종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로 3만9000원을 제시했다.
IBK투자증권도 KB손해보험의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며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test1001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