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안보는 보수’를 외치던 안 대표는 그러나이날 원론적인 대북정책을 밝히는데 그쳤다.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은 교섭단체(40분)와 달리 15분만 주어진다.
박해묵 기자/
pilso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안보는 보수’를 외치던 안 대표는 그러나이날 원론적인 대북정책을 밝히는데 그쳤다.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은 교섭단체(40분)와 달리 15분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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