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 구자근(49·사진) 새누리당 경북 구미갑 총선 예비후보는 17일 구미 원남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 김찬식 박해모(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봉사단) 중앙회장, 지지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구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구미와 명운을 함께 해 온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꽁꽁 얼어붙은 구미경제, 공단경제, 서민경제를 해빙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구 예비후보는 이날 구미 벤처타운 조성, 구미경제연구원과 구미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설립, 칠곡-구미-대구-경산간 광역전철망 추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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