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가 첫 방송한 KBS2 ‘나는 남자다’를 누르고 수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지켰다.
4월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나타낸 5.4%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또 동시간대 방송한 ‘나는 남자다’는 4.1%를 기록하며 ‘라디오스타’를 바짝 따라붙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입에 모터 달린 사람들-분량과의 전쟁’ 특집으로 배우 김응수, 윤기원, 코미디언 송은이, 김영철 등이 등장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오 마이 베이비’는 4.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