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 리젠시 인천 호텔 직원들이 지난 9일 직접 무의도 선착장 부근의 벽화그리기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무의도 벽화 그리기는 지역 환경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돕기 위한 것으로, 글로벌 사회 공헌프로그램‘ 하얏트 트라이브’(Hyatt Thrive)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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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인천 호텔 직원들이 지난 9일 직접 무의도 선착장 부근의 벽화그리기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무의도 벽화 그리기는 지역 환경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돕기 위한 것으로, 글로벌 사회 공헌프로그램‘ 하얏트 트라이브’(Hyatt Thrive)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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