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10일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장종료가 20분 이상 지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종가가 장 마감시각을 20여분동안 마감이 지연됐다. 지수 마감은 오후 3시21분에 완결됐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내부 시스템 상으로는 정상 종료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현재 상황실을 통해 자세한 정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9.66포인트(0.48%) 오른 2,008.6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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