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백령도 인근에서 포성이 들려 주민 대피 준비령이 내려졌다.

백령면사무소는 20일 백령도 인근에서 포 소리가 들려 오전 7시 47분 주민 대피준비 방송을 했다고 밝혔다.

군 부대는 포 소리의 발생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