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화웨이 제공>
<사진=화웨이 제공>

[GValley = 양상훈 기자]화웨이가 현대 비즈니스 사용자의 진화하는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투인원(2-in-1) 노트북 화웨이 메이트북(HUAWEI MateBook)을 23일 모바일월드콩그레서(NWC) 2016에서 공개했다.메이트북은 이동성, 고효율, 작업과 엔터테인먼트를 깔끔하게 통합한 모바일 생산툴로서 자리매김했다.699달러·799유로(한화 약 68만원·109만원) 가격대로 구성된 메이트북은 사용자가 어떤 환경에서도 연결돼 있게 하는 세련된 디자인의 휴대형 스마트 디바이스에 최적화 됐다..유연한 컨버터블 디바이스의 장점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토털 솔루션으로 설계된 메이트북은 이동성, 생산성, 디자인이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는 프리미엄 노트북이다.메이트북은 세련되고 얇고 가벼운 팬리스(fanless) 디자인으로 가장 섬세한 비즈니스 요구를 처리하는 6세대 인텔코어 m-series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또 윈도우 10에서 작동하는 마이크로소프트사 최신 브라우저 엣지와 디지털 개인비서인 코타나를 포함,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산툴과 기능을 최대한 활용 가능하다.화웨이 소비자 비즈니스 그룹의 리차드 위 CEO는 “메이트북을 통해 화웨이는 거의 모든 환경에서의 모든 디바이스에 컴퓨터로 연결되는 새로운 유형의 비즈니스를 재정의하는 플래그십 제품을 시장에 내놓음으로써 업계를 선도하는 디자인과 제조 경험을 입증했다”며, “업무와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깔끔하게 통합한 고효율 디바이스를 도입해 프리미엄 모바일 제품에서의 통합적인 경험과 우수성을 현대 비즈니스 환경의 필요에 성공적으로 연결시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