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전지현이 뉴질랜드에서 포착돼 화제다.
9일 DC인사이드 전지현 갤러리에는 전지현이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한 노천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전지현의 중국팬이 촬영한 것으로, 그는 “전지현은 지금 뉴질랜드에 머물고 있다. 사인을 요청했더니 자신의 가방에서 본인이 휴대하고 있던 사진을 꺼내 사인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사진 속 전지현은 한 남자의 맞은편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다. 전지현은 편안한 옷차림과 수수한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일상이 천송이인듯”,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사진 갖고 다니는 게 너무 귀엽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남편과 여행갔나봐”,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나도 사인받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영 직후 휴식차 뉴질랜드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