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조기성 기자]서경선 전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이 국민의당 후보로 안산상록갑에 출마한다.서경선 전 보좌관은 “상록갑은 안산에서 가장 먼저 변화와 개혁이 요구되는 지역”이라며 “20년 동안 안산정치에 참여하고 지켜본 노하우를 살려 변화와 혁신의 새바람을 일으키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반월·시화 공단을 살리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만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과 예산 확보를 힘 있게 이뤄나가겠다”고 강조했다.서 전 보좌관은 오는 23일 출마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며, 지난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상태다.서경선 전 보좌관은 전남 목포 출생으로 부산 성도고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 천정배 국회의원 보좌관과 안철수 대선캠프인 진심캠프 분석대응팀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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