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 현대공업이 사상최대 매출을 달성하면서 급등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현대공업은 전날보다 7.61%오른 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공업은 이날 2015년 매출액 1980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61억원, 15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1%감소했으나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0%, 21.4% 늘었다.
현대공업 회사 관계자는 “현대자동차 고급화 브랜드 전략에 따른 수혜와 지난 2분기까지 주춤했던 북경법인의 회복세가 실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고 전했다.
/
vick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