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체험 교육 캠프를 운영한다.오는 26일까지 2박 3일동안 충남 아산시 소재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초ㆍ중학생 120여명과 직원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 30여명의 멘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 캠프는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구체적 진로 계획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기부 활동이다.
김재현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체험 교육 캠프를 운영한다.오는 26일까지 2박 3일동안 충남 아산시 소재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초ㆍ중학생 120여명과 직원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 30여명의 멘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 캠프는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구체적 진로 계획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기부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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