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는 계열사 삼성물산 주식 500만주를 7650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47%에 해당하며 처분후 지분율은 2.11%(404만2758주)이다.

회사측은 “공정거래위원회의 합병 관련 신규 순환출자 금지제도 가이드라인에 따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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