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이란 제11차 경제공동위원회 참석 차 이란을 방문 중인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오후 테헤란 페르시안 아자디호텔 23층 회의실에서 ‘테헤란 주재 지상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허남덕 곽민수 대우인터내셔널 이사, 김관성 SK네트윅스 부장, 신용우 현대종합상사 부장, 주태근 LG상사 부장, 유재형 대림산업 부장, 김경수 현대건설 부장, 이병욱 현대엔지니어링 부장, 조명규 두산건설 부장, 홍범석 삼성전자 상무, 안득수 LG전자 상무 등이 참석했다. 주 장관(오른쪽)이 이란을 베트남, 인도, 멕시코 등과 함께 새로운 수출 전략시장으로 정해 교역확대에 매진할 계획이라며 상사 주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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