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오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개인 및 일반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기간에 따라 최고 연 2.15%의 금리를 제공하는 대고객 감사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

특판 한도는 총 1000억원으로 한도 소진시에는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가입금액은 개인(개인사업자 포함)은 300만원 이상 1억원 이하, 일반법인은 300만원 이상 5억원 이내로, 전북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3개월부터 18개월까지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다.

특판금리는 기본금리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사전 가입 예약, 계좌이동 변경 등록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경우 0.10∼0.3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고객님의 성원에 보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정기예금 특판을 준비했다”면서 “전북은행 JB퍼스트주거래통장을 이용하신다면 각종 수수료 면제및 외환 송금수수료 우대 혜택도 함께 받으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특판예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홈페이지나 콜센터(1588-4477)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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