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삼환기업 주가가 최용권 전 회장의 유죄판결 소식에 약세다.
14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환기업 주가는 전날보다 0.19% 떨어진 26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삼환기업은 지난 11일 공시를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10일 최 전 회장의 횡령 혐의에 대해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삼환기업 주가가 최용권 전 회장의 유죄판결 소식에 약세다.
14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환기업 주가는 전날보다 0.19% 떨어진 26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삼환기업은 지난 11일 공시를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10일 최 전 회장의 횡령 혐의에 대해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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