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미꾸라지로도 모기를 잡을 수 있다.
충북 진천군은 3년째 미꾸라지를 풀어 모기 유충을 잡고 있으며, 올해도 소규모 저수지의 모기 유충 밀도 조사를 거쳐 유충이 많은 10곳을 선정해 오는 5월 미꾸라지 15g씩 방류하기로 했다.
4급수 이하 수질에서도 생존하는 미꾸라지는 하루에 1000개 이상의 모기 유충을 잡아먹는 최적의 방역 생물이라는 게 군 측의 설명이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미꾸라지로도 모기를 잡을 수 있다.
충북 진천군은 3년째 미꾸라지를 풀어 모기 유충을 잡고 있으며, 올해도 소규모 저수지의 모기 유충 밀도 조사를 거쳐 유충이 많은 10곳을 선정해 오는 5월 미꾸라지 15g씩 방류하기로 했다.
4급수 이하 수질에서도 생존하는 미꾸라지는 하루에 1000개 이상의 모기 유충을 잡아먹는 최적의 방역 생물이라는 게 군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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