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키친타올 ‘벨라지오 주방을 부탁해 빅’을 29일 선보였다. 벨라지오 주방을 부탁해 빅은 모나리자의 일반 키친타올 대비 17% 큰 대용량 제품으로 형광물질, 향료, 포름알데히드 성분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또한 이 제품은 100% 순수 천연펄프를 사용해 식기나 음식물을 닦을 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두꺼운 공기층이 빠르게 물과 기름기를 흡수시켜 준다. 모나리자는 “대용량 제품의 꾸준한 인기에 따라 대용량 두루마리 ‘두배로’에 이어 ‘벨라지오 주방을 부탁해 빅’ 키친타올까지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정진영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