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틸하트의 메인 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28일 방영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1990년 스틸하트 1집을 들고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노래방 애창곡 ‘쉬즈 곤’을 통해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주 자신의 근황을 올리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10월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박제된 사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남성미를 물씬 풍겼다.

한편 28일 방영된 MBC ‘복면가와’에서 MC 김성주는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한국말을 전혀 모른다”며 “‘복면가왕’에 출연하기 위해 4개월 동안 한국어를 공부했다”라고 출연 비화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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