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가 15년 이상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신장2동 동아아파트(2개동, 55세대)와 신장1동 하남아파트(1개동, 84세대)이며, 2일 부터 4월 30일 까지 60일간 실시된다.
이번 점검은 1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안전점검 전문기관인 대한주택관리사협회에 위탁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건축물의 사용실태, 콘크리트 표면 결함, 균열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그에 따른 보수·보강대책을 제시하게 된다.
이철경 주택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보수·보강 대책이 포함된 점검결과를 해당 공동주택의 소유자들에게 통보하고, 관리주체가 불명확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j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