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1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배우 정가은이 행복에 겨운 신혼의 느낌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뽐내고 있다.

1일 정가은은 인스타그램에 “연지곤지. 결혼한 지 한 달. 시간은 잘도 간다. 지금처럼만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가은은 결혼식 당시 폐백 복장을 하고 활짝 웃고 있다.

정가은은 앞서 지난 1월 30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5층 그랜드 볼룸홀에서 동갑내기 사업가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직전 정가은은 “속도위반”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의 어머니는 한 방송을 통해 “‘한 남자의 여자로 인생을 시작하는구나’란 생각이 들더라”라며 딸을 격려했다. 현재 정가은은 임신 5개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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