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관세청은 이달부터 ‘한국ㆍ이스라엘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이 본격 이행된다고 2일 밝혔다.
상호인정약정이란 세관절차상 화물검사 축소 및 우선통관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안전관리 공인 우수업체에 대해 상대국에서도 똑같은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한국은 중동 국가와는 처음으로 이스라엘과 MRA를 체결했다.앞으로 국내 성실무역업체의 수출 화물은 이스라엘 세관에서 화물검사 축소 및 우선통관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
관세청은 통관장벽이 높아 국내 기업들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신흥공업국을 중심으로 약정 체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자]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