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상북도 울릉교육지원청 공모 교육장으로 서정우(57.사진) 교육장이 2일 취임했다.
신임 서 교육장은 "꿈과 기쁨, 감동 이 있는 교육활동을 펼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 울릉교육을 실현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서 육장은 또 "학생들에게 꿈을 주고 학부모와 군민들에게 만족과 감동을 드리며 교직원이 보람을 느끼는 교단을 만들어 명품 울릉교육 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경산이 고향인 서 교육장은 경북대학교와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한후 1982년 교육계에 투신해 영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풍양고, 강구중, 경주여고, 경북외고에 교사로 근무했으며 경상북도교육청 장학사, 약목고 교감, 울진고 교장으로 4년간 역임하다 이번 울릉교육 지원청 35대 공모 교육장으로 취임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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