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016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의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효성 등 국내외 326개 업체가 참여해 고기능 섬유 신소재를 선보인다.
또 섬유·패션 브랜드 육성을 위해 처음으로 ‘브랜드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에는 대구 27개사 브랜드 제품이 전시된다.
제20회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KORTEX), 2016 글로벌섬유비전포럼(TEXFO), 직물과 패션 만남전 등 행사도 진행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