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016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의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효성 등 국내외 326개 업체가 참여해 고기능 섬유 신소재를 선보인다.
또 섬유·패션 브랜드 육성을 위해 처음으로 ‘브랜드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에는 대구 27개사 브랜드 제품이 전시된다.
제20회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KORTEX), 2016 글로벌섬유비전포럼(TEXFO), 직물과 패션 만남전 등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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