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룹 빅뱅의 멤버 태영의 친형 동현배가 2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동현배는 자신의 동생 태양(동영배)의 여자친구 민효린에 대해 거침없는 디스를 펼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동현배는 빅뱅과의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빅뱅 탑과 영화 촬영 후 어색해진 얘기는 물론, 동생과 어릴 적 해프닝에 대해 털어놨다.
이 가운데 특히 눈길을 끈 건 태양의 여자친구 민효린에 대한 언급이었다.
동현배는 민효린에 대해 “팬이었는데 실망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동현배는 “태양의 열애 소식을 듣고 긴가민가 했다. 아니길 바랐다. 어느 날 만나게 됐는데 수수하게 나와 환상과 달라 실망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동현배 외에도 류준열 닮은꼴 이세영, 김수현 닮은꼴 이이경, 가수 태양 형 동현배, 유진 닮은꼴 트와이스 나연이 출연한 ‘힝 속았지’ 특집이 그려졌다.
sh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