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야마하 어쿠스틱 기타 중 최고가 모델인 ‘LL56 커스텀 A.R.E’를 국내에 한정으로 판매한다.
‘LL56 커스텀 A.R.E’ 어쿠스틱 기타는 현재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어쿠스틱 기타 중 최고가로, 야마하 기타 전문매장에서 597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제품명에 담긴 ‘A.R.E(Acoustic Resonance Enhancement)’는 야마하가 연구개발한 목재 개량 기술을 의미하는데, 이 기술은 목재의 구조를 오랜 기간 동안 연주에 사용된 악기와 유사하게 만들어 풍부한 소리와 굵은 음색을 재현하고 음이 또렷해지는 효과를 낸다”며 “야마하의 50년 기타 제작 기술이 담겨있을 뿐만 아니라 한정상품으로서의 가치와 실용성도 높아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야마하뮤직코리아 홈페이지(kr.yamaha.com) 또는 고객 지원 센터(02-3467-339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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