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계에 ‘핑크물결’이 일고 있다.
개그맨 김경진과 양해림의 열애소식이 전해지기가 무섭게 개그맨 고명환과 배우 임지은이 결혼소식을 알리는 등 개그커플의 탄생이 속속 탄생하고 있다.
김경진과 양해림은 지난 1월부터 4개월째 연애 중이다. 4년 동안 간직했던 김경진의 마음을 양해림이 받아주면서부터다.
이어 14일에는 고명환과 임지은이 결혼소식을 알렸다.
이에 앞서 손헌수와 김주연도 열애소식을 전했다. OSEN에 따르면 손헌수와 김주연은 MBC 공채 개그맨 선후배에서 지난해 연인 관계로 발전, 지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이를 자연스럽게 공개하는 등 5~6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경진 양해림 열애, 고명환 임지은 결혼 축하한다”, “김경진 양해림 열애, 고명환 임지은 결혼, 개그맨들 사랑에 빠졌네”, “김경진 양해림 열애, 고명환 임지은 결혼 핑크빛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