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6일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에서 회원 협동조합 이사장으로 구성된 기협산악회 회원 80여명과 함께 ‘2016년 기협산악회 산행 및 시산제’를 개최했다.
기협산악회는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들의 친목도모와 상호교류를 위해 지난 19996년 창단된 산악모임이다.
이번 시산제에서 회원들은 올 한 해 동안의 무사평안과 저성장 시대를 맞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희망과 활력이 전해지기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요즘과 같은 시기에 우리들의 하나 된 모습이 중요하다”며 “우리 중소기업인들의 하나된 모습에서 나오는 힘이 다가오는 수많은 어려움과 현안들을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이라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