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도는 올해 6개 시군을 대상으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도로변 및 상업지역 등에 무질서하게 난립한 간판을 철거하고, 아름다우며 독창적으로 디자인한 간판을 설치하여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1월 공모와 현장평가를 거쳐 주민참여도와 사업효과가 높고 사업완료 후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6개 시군 6개 사업을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지역은 평택시 태평A 상가, 시흥시 신현로, 파주시 산내마을 8단지 상가, 광명시 가학로, 안성시 중앙로, 연천군 연신로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