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교범)의 2016년 위례길 홍보단 ‘위례담’이 기지개를 켰다.
지난 5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본격 활동에 돌입한 위례길 홍보단은 중·고등학생 80여명과 지도자 선생님(하남위례길사람들)으로 구성돼, 위례길을 탐방하며 소개하는 자료를 만들어 홍보활동을 펼치는 청소년 봉사단이다.
봉사단은 하남시 청소년들의 눈으로 본 하남위례길의 특징을 자료로 제작하여 홍보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에 활동을 시작한 학생들은 ‘위례사랑길을 연인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걷기좋은 길로 홍보하고싶다’, ‘미사동에 새로 입주하는 사람들에게 위례길을 소개하고 싶다’ 등 앞으로 만들 위례길 홍보자료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의 위례길 홍보단은 3월~7월 5개월 동안 한달에 2회, 하남위례길 홍보 활동을 하고 사랑,강변,역사,둘레 코스별 리플렛과 영상을 제작하여 하남시 뿐만 아니라 관외 지역에 위례길을 소개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