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충남 논산에서 구제역으로 의심되는 돼지가 구제역 양성(O형) 확진 판정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일 충남 논산 돼지농장에서 신고한 구제역 의심 돼지를 정밀검사한 결과 이 같이 나왔다고 8일 밝혔다.
방역 당국은 해당 농가에서 사육하는 돼지 2800여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고, 구제역 발생지역을 대상으로 추가 백신접종을 하는 등 방역조치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가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사람과 가축의 이동을 통제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17일과 25일에는 충남 공주와 천안에 있는 돼지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