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겸 화가 하정우의 작품인 ‘킵 사일런스’(Keep Silence)가 8일 오후 서울 종로 아이옥션 본사에서 열린 3월 메이저 경매에서 1천400만원에 낙찰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1천300만원에서 경매가 시작된 ‘킵 사일런스’는 서면 및 현장 응찰을 거쳐 경매시작가 보다 100만원 많은 1천400만원에 주인을 찾았다.
“하정우의 인지도와 작품평가가 낙찰가에 반영된 것”이라고 아이옥션 관계자는 전했다. 하정우는 화가로서 꾸준히 작품 활동하면서 2010년부터 서울과 미국 뉴욕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이미 국내외에서 100여 점의 그림을 선보였다. 또한 뉴욕에서 전시한 그림은 모두 판매되며 ‘그림 완판남’으로 거듭났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