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고온 현상으로 대낮 더위가 극성을 부리는 사이 반팔을 입고 다니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광화문 분수가 가동됐다. 지난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아이가 뛰어놀며 분수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이상고온 현상으로 대낮 더위가 극성을 부리는 사이 반팔을 입고 다니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광화문 분수가 가동됐다. 지난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아이가 뛰어놀며 분수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고온 현상으로 대낮 더위가 극성을 부리는 사이 반팔을 입고 다니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광화문 분수가 가동됐다. 지난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아이가 뛰어놀며 분수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