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은 비어 있는 국회의장 비서실장(차관급)에 김성 정책수석비서관을 임명했다.
김 비서실장은 올해 총선 준비를 위해 사임한 이수원 전 비서실장의 뒤를 이어 국회의장 비서실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김성 신임 비서실장은 광주일보 정치부장, 무등일보 편집국장,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등을 역임한 뒤 2014년 6월부터 국회의장 정책수석비서관으로 근무했다.
다음은 김 신임 비서실장의 약력이다.
▷ 1953년 전남 장성 출생(만 62세)
▷ 전남대 농학과, 同행정대학원 행정학박사과정 수료
▷ 광주일보 정치부장, 무등일보 편집국장
▷ 5ㆍ18 기념재단 기획위원장
▷ (사)포럼 소통과 교류(영호남민간인협의회) 회장
▷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 국회의장 정책수석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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