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재현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온비드(www.onbid.co.kr)에서 아파트와 주택 등 930억원 규모의 압류재산을 공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나 지방자치단체가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것이다. 이번에 공매되는 656건 중 403건은 감정가의 70% 이하 가격으로 나왔다.
공매보증금은 국세징수법 개정에 따라 올해 처음 공고된 물건의 경우 최저매각 예정가격의 10%, 올해 이전에 공고된 물건은 입찰금액의 10%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캠코공매물건→캠코공매일정→압류재산으로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