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병기 기자]이제 카라는 3인 체제다. 멤버 2명의 이탈에도 팀을 잘 추슬러 팬과 만난다. 카라는 ‘생계형 아이돌’로서의 자부심이 있다.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초심으로 돌아가 믿어주는 팬만 있다면 다시 일어날 수 있다. 카라의 초심은 ‘생계형‘이다. 다행히 메인 보컬 박규리가 있고, 한승연과 구하라가 한 명 이상의 존재감을 커버할 수 있다. 니콜과 강지영 두 명의 공백은 5인조 걸그룹에서 ‘만만치 않은 타격’으로 다가오겠지만, 새로운 멤버 충원 없이도 팀이 빨리 정비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는 사람들도 많다.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가 3인으로 처음 공식 팬미팅을 갖는다. 카라가 팬클럽 ‘카밀리아’와 함께 하는 ‘카밀리아 데이’ 3주년 기념 팬미팅을 통해 약 5개월 여 만에 팀 공식활동에 나선다. 이 행사는 오는 5월 24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과 6월 1일 일본 부도칸에서 진행된다.

박규리(좌부터/가수/카라),한승연(가수/탤런트/카라),구하라(가수/탤런트/카라)
이제 카라는 3인 체제다. 멤버 2명의 이탈에도 팀을 잘 추슬러 팬과 만난다. 카라는 ‘생계형 아이돌’로서의 자부심이 있다.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초심으로 돌아가 믿어주는 팬만 있다면 다시 일어날 수 있다. 카라의 초심은 ‘생계형‘이다. 다행히 메인 보컬 박규리가 있고, 한승연과 구하라가 한 명 이상의 존재감을 커버할 수 있다.
박규리(좌부터/가수/카라),한승연(가수/탤런트/카라),구하라(가수/탤런트/카라) 이제 카라는 3인 체제다. 멤버 2명의 이탈에도 팀을 잘 추슬러 팬과 만난다. 카라는 ‘생계형 아이돌’로서의 자부심이 있다.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초심으로 돌아가 믿어주는 팬만 있다면 다시 일어날 수 있다. 카라의 초심은 ‘생계형‘이다. 다행히 메인 보컬 박규리가 있고, 한승연과 구하라가 한 명 이상의 존재감을 커버할 수 있다.

멤버 2명이 나가는 변동 이후 처음으로 가지는 카라의 공식 활동이다. 카라 멤버들은 ‘팬미팅’을 열고 가장 먼저 팬들에게 자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 놓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한류 그룹인 만큼 한일 양국 팬미팅을 기획해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의 만남 역시 가질 예정이다.

카라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그 동안의 근황을 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동안에도 묵묵히 그들을 지지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카밀리아 데이’는 카라 멤버들이 팬클럽 카밀리아를 기념하기 위해 2011년 지정한 기념일로, 3년 간 팬들과 크고 작은 만남의 자리를 가지고 있는 특별한 행사다. 팬미팅 참여 신청방법과 자세한 정보는 차후 카라의 한국,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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