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김창호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하고 김상곤 예비후보 지지를 전격 선언했다.
김창호 후보는 15일 국회 정론관에서 김상곤 후보와 함께 한 공동 기자회견에서 “김상곤 후보가 기존 야권의 비전을 넘어 새로운 경기도를 이끌 최적의 후보”라며 “아무런 조건없이 김상곤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6.4 지방선거는 향후 총선과 대선의 승패를 좌우할 중대한 선거,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인 만큼, 새누리당에 확실히 승리할 수 있는 인물을 뽑아야 한다”며 “김상곤 후보야말로 박근혜 정권의 실정과 불통 통치를 심판하는데 적임자”라고 말했다.
또 “저와 김상곤 후보는 정책과 정치적 견해 등에서 일치하는 면이 많다”며 “김상곤 후보에 대한 단순지지 차원을 넘어, 저의 선거를 치른다는 각오로 선거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