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MPK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SK텔레콤 멤버십 고객에게 5월말까지 매주 금요일 피자를 반값에 판매하는 파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SK텔레콤 멤버십 회원에게 미스터피자의 다양한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로,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시행한다. 내점 고객뿐 아니라 배달, 포장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SK텔레콤의 T멤버십 포인트는 결재금액의 15%만 차감된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이동통신사와의 제휴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스터피자 자체 이벤트 외에 타 업계와의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보다 많은 고객들께 유용하고 폭넓은 혜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모션은 5월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며, 1일 1회 주문 금액 최대 20만원까지 적용 가능하다. 타 쿠폰, 타 행사, 제휴 할인 등 타 할인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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