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숙명여대가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해결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연다.
숙대는 한미여성포럼, 한국일가정양립재단과 함께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교내 백주년기념관과 부산여성가족개발원에서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주제로 한 ‘여성, 미래를 디자인하다’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커리어 컨설턴트인 캐럴 피시맨 코헨이 미국 여성의 사례를 발표하고 참가자들과 워크숍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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